한국스테이블코인연구소 · 크로스체인 AML 연구

은행망과 블록체인을 하나의 그래프로 잇습니다

자금세탁 자금이 계좌에서 지갑으로 넘어가는 순간, 기존 AML은 추적을 놓칩니다. Embedded Guardian은 두 도메인을 하나의 이종 그래프로 연결해 끊긴 구간을 복원합니다.

2계층 하이브리드 아키텍처는 특허 출원 중인 기술입니다.

왜 지금 끊기는가

은행 AML은 계좌까지, 블록체인 분석은 지갑까지만 봅니다. 그 사이의 전환 지점에서 추적이 단절되고, 자금은 그 틈으로 빠져나갑니다.

  • 01

    원화 이체 데이터와 온체인 데이터가 서로 다른 스키마·다른 기관에 남아 연결되지 않습니다.

  • 02

    거래소 off-ramp 이후의 지갑 흐름은 은행 관점에서 관측 대상이 아닙니다.

  • 03

    크로스체인 브릿지를 한 번만 거쳐도 체인 간 동일 주체 식별이 끊깁니다.

  • 04

    임계 회피 목적의 소액 분산은 건별로 보면 정상 거래와 구분되지 않습니다.

2계층 하이브리드 아키텍처

Layer 1은 온체인 트랜잭션 그래프를, Layer 2는 이종 크로스체인 그래프를 담당합니다. 두 계층은 크로스체인 링킹 메커니즘으로 연결되어, 계좌에서 지갑으로 넘어간 자금이 하나의 경로로 이어집니다.

Layer 1 · 온체인 트랜잭션 그래프Layer 2 · 이종 크로스체인 그래프크로스체인 링킹 메커니즘0x4a…190x7c…b20x9f…e4BRIDGEbc1q…7d****1042****7731****2204VASP #1VASP #2

Layer 1 · 온체인 트랜잭션 그래프

체인 내부의 주소·전송 관계를 그래프로 정규화해 지갑 단위 행위 패턴을 추출합니다.

크로스체인 링킹 메커니즘

브릿지 전후의 시간·금액·행위 특징을 대조해 서로 다른 체인의 주소를 동일 주체 후보로 연결합니다.

Layer 2 · 이종 크로스체인 그래프

서로 다른 체인과 원화 이체 도메인을 한 그래프 안에 배치해 도메인 경계를 넘는 흐름을 표현합니다.

설계 목표

GNN 기반 탐지 F1

0.00+

GNN 기반 탐지 모델의 목표 성능 지표입니다.

참조한 이체 테이블

0

금융결제원의 9개 이체 테이블 구조를 참조한 데이터 모델입니다.

탐지 시나리오 단계

0

소액 분산 입금부터 크로스체인 분산까지 5단계를 재현합니다.

평균 탐지 지연

0.0

이벤트 수신부터 Alert 생성까지의 목표 지연입니다.

데이터 모델

원화 이체 도메인은 금융결제원의 9개 이체 테이블 구조를 참조한 데이터 모델로 정규화했습니다. 이는 공개된 이체 테이블 구조를 기술적으로 참조했다는 의미이며, 그 이상의 관계를 뜻하지 않습니다.

본 화면의 모든 수치와 계좌·지갑 식별자는 시연용으로 생성된 가상 데이터입니다.

사업화 방향

공공 부문에는 B2G 라이선싱으로, 은행·핀테크·VASP에는 B2B 모듈 형태로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라이브 데모 보기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스머핑 5단계 시나리오를 시간축으로 재생하고 단계별 탐지 신호를 확인합니다.

계좌·지갑·거래소·브릿지를 한 화면의 자금흐름 그래프로 추적합니다.

Alert마다 GNN 기여도 분해와 판단 근거 문장을 제시합니다.

크로스체인 홉을 넘어간 뒤에도 동일 자금 경로를 이어서 표시합니다.

누구를 위한 화면인가

보고 대상이 아니라 판단 근거가 필요한 실무자를 기준으로 설계했습니다.

은행 · 핀테크 · VASP의 AML 담당자

현재의 병목

  • 경보는 쌓이는데 왜 위험한지 설명할 문장이 없습니다.
  • 계좌 화면과 온체인 화면이 분리되어 있어 한 사건을 두 번 조사합니다.
  • 보고서에 붙일 만한 흐름도를 매번 손으로 그립니다.

이 화면이 주는 것

  • 경보마다 기여도 상위 피처와 근거 문장이 함께 붙습니다.
  • 계좌에서 지갑까지 하나의 그래프에서 끝납니다.
  • 흐름도가 벡터로 캡처되어 그대로 보고서에 들어갑니다.